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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바라밀경(육경합부)(金剛般若波羅密經(六經合部))

Simplified Information
  • 金剛般若波羅密經(六經合部) / 鳩摩羅什(姚秦) 譯. -- 木板本 -- 慶尙道 慈仁 九龍山 : 盤龍寺, 1740年(英祖 16).
  • 26張(變相: 1張 / 金剛經啓請: 張次 第1-2(右)張 / 金剛般若波羅密經: 張次 第2(左)-25張), 變相 / 願牌圖, 四周單邊 半郭 17.3×12.6 cm , 有界, 8行17字, 白口, 內向2葉花紋魚尾 ; 26.1×16.2 cm.
  • 소장자 : 원각사

Title Information
Book Title 금강반야바라밀경(육경합부)(金剛般若波羅密經(六經合部))
Fascicle Head Title 金剛盤若波羅蜜經
Front Page Title 無(표지없음)
이제
서제
판심제
Categorization Information
Source Classification 고서
Subject Categorization 경장-반야부
Author Information
Author/Translator 鳩摩羅什(姚秦) 譯
Edition Statement
Edition 木板本
Source Edition
Publication Information
place of publication 慶尙道 慈仁 九龍山
Publisher 반룡사(盤龍寺)
Publication Year 1740年(英祖 16)
Shape Information
Book Binding 낱장(원래 線裝)
Fascicle Number
Total Page 26張(變相: 1張 / 金剛經啓請: 張次 第1-2(右)張 / 金剛般若波羅密經: 張次 第2(左)-25張)
결락중복
Tables 變相 / 願牌圖
Page Border 四周單邊
Page Border Type 半郭
Page Border Size 17.3×12.6
Vertical Page Line 有界
Line and Word Numbers 8行17字
Marginal notes 註雙行 / 欄外書
the space between the two fishtails 白口
the fold of a rare book page the black “fishtail” in the space between 內向2葉花紋魚尾
Book Size 26.1×16.2
Recording Information
Preface
Postface
Printing Record 卷末: 乾隆五年庚申(1740)三月日慶尙道慈仁九龍山盤龍寺開刊
간행질 卷末: 供養主 鳳梧, 鍊板 戒允, 化主 冀閑 豊?, 施主秩 冉文 등 다수, 彩雲 瑞洪 등 다수, 板子施主 豊鑑 伸學 已仁, ?仁 會云 守玉
Engraved Names 欄外(張次 第5張): 施主會文
Distribution Record by Handwriting
General Note Information
Paper Type 楮紙
Additional Book Cover Note
합본사항
현토표점방점 墨書懸吐
Stamp 坡碧(張次 第1張 1개, 사각朱印, 2.0×2.0) / 海印釋子(張次 第1張 1개, 사각朱印, 1.8×1.7)
Detailed Note
내용주기
형태주기
Holding Information
Owner 원각사
Holding Institution
Holding Institution Management Number
Related Information
Combined Buddhist Canon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K0013
출처정보
-
참고정보
이력과정 四敎科

[Book NumberBibliographical Introduction]

※ 변상도해제
석가삼존도와 위태천이 각기 반곽에 새겨져 있다. 석가모니는 팔각대좌에 앉아 설법인을 취하고 있고 대좌 좌우에는 가섭과 아난이 각기 합장하며 서있는 간략한 도상이다. 대좌에는 연꽃이 새겨진 안상(眼象)이 새겨져 있으며 원형의 두광과 신광 테투리에는 듬성한 연주문(連珠文)과 화염(火焰)이 둘러져 있다. 광배 주위로 부처에서 나온 광선이 사방으로 뻗어 있으며 하단의 공간에는 구름으로 장엄되어 있다. 위태천은 갑옷을 입고 깃털을 꽂은 투구를 쓰고 합장하였으며 팔 위에 금강저를 얹고 있다. 머리 주위에는 화염광배가 둘러져 있고, 석가삼존을 향해 좌향하고 있다. 불상과 대좌 양식 및 위태천의 표현, 그리고 화면을 정의하는 곽의 형상 등에서 중국 판본의 도상을 번각한 것으로 보인다.
간기에 ‘단기4292년 기해 삼월이십사일 경상도 김해읍 삼방동 신어산 영구암 개간’이라 하여 1959년 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경문을 새로이 필사하여 판각하였고, 간기 뒤에는 고려와 조선시대에 기록된 각종 발문, 고려시대에 간행된 금강경 후쇄본, 시식의문(施食儀文) 등이 있다.
문화재청 박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