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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

Simplified Information
  • 金剛般若波羅密經 / 鳩摩羅什(後秦) 譯. -- 木板本 -- 安東 鶴駕山 : 廣興寺, 1570年(宣祖 3).
  • 24張, 變相 / 圖像, 四周單邊 半郭 , 無界, 14行12字, 白口, 無魚尾 ; 20.0×42.8 cm.
  • 소장자 : 용연사

Title Information
Book Title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
Fascicle Head Title 金剛般若波羅蜜經
Front Page Title
이제
서제
판심제
Categorization Information
Source Classification 고서
Subject Categorization 경장-반야부
Author Information
Author/Translator 鳩摩羅什(後秦) 譯
Edition Statement
Edition 木板本
Source Edition
Publication Information
place of publication 安東 鶴駕山
Publisher 광흥사(廣興寺)
Publication Year 1570年(宣祖 3)
Shape Information
Book Binding 線裝
Fascicle Number
Total Page 24張
결락중복
Tables 變相 / 圖像
Page Border 四周單邊
Page Border Type 半郭
Page Border Size
Vertical Page Line 無界
Line and Word Numbers 14行12字
Marginal notes
the space between the two fishtails 白口
the fold of a rare book page the black “fishtail” in the space between 無魚尾
Book Size 20.0×42.8
Recording Information
Preface
Postface
Printing Record 冊末: 隆慶四年庚午(1570)六月初二日 慶尙道安東地鶴駕山廣興寺刊板
간행질 冊末: 性岑 등 다수, 刻手 釋堅, 貴朴
Engraved Names
Distribution Record by Handwriting 變相(欄外), 冊末: 貴今
General Note Information
Paper Type 楮紙
Additional Book Cover Note
합본사항
현토표점방점
Stamp
Detailed Note 1. 내용: 金剛般若波羅蜜經變相: 1장 / 啓請: 4장 / 본문: 18장 / 시주질: 1장
2. 본문구성: 상단 圖像, 하단 經文
3. 缺落: 앞뒤표지 없음
내용주기
형태주기
Holding Information
Owner 용연사
Holding Institution 동화사
Holding Institution Management Number
Related Information
출처정보
-
참고정보
이력과정 四敎科

[Book NumberBibliographical Introduction]

※ 변상도해제
본문의 변상은 없고 책의 끝에 경패(經牌)와 위태천(韋䭾天) 만을 배치하였다. 경전에서 위태천은 불법인 경전 수호의 역할로서 책의 앞 혹은 말미에 배치되어 있다. 위태천의 도상은 이처럼 갑옷을 입고 새깃털을 꽂은 투구를 쓴 무장(武將)의 모습이며 합장(合掌)하거나 합장한 양팔 위에 금강보저(金剛寶杵)를 얹고 있는 모습이 전형적인 도상이다. 중국에서는 송대 이후 원과 명대에 크게 유행하여 불법과 사찰의 수호신으로 신앙되어 경전에도 불법의 수호신으로서 삽입되고, 사찰에서는 조각상으로 제작되어 사찰을 수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경전에서나 신중도에서도 빠짐없이 표현되는 도상이다. 이 책에서도 당당한 자세로 서 있는 위태천의 모습과 어깨를 돌아 발 아래로 내려와 흩날리는 천의(天衣)가 동감에 넘치고 있으며 갑옷의 표현도 치밀하고 조각술도 유연하다.
이 책은 위태천 앞에 위치한 패 안에 간행기를 새겨 넣었는데 전형적인 중국 경전의 간기 혹은 발원문 형식이다. 가정병인년(嘉靖丙寅年, 1566) 북경(北京) 정양문(正陽門)의 장씨(張氏)가 주문하여 중간하였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중국판본을 그대로 복각한 도상이다.
문화재청 박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