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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疏)

제목정보
장소명 소(疏)
이명 열반의기(涅槃義記), 대반열반경소(大般涅槃經疏)
저자정보
찬자 이름관정(灌頂)
이명석담연(釋湛然), 형계(荊溪), 형계존자(荊溪尊者), 원통존자(圓通尊者), 묘악대사(妙樂大師), 기주법사(記主法師), 형계연(荊溪然)
생몰년561 ~ 632.08.30
국적당(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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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자 이름담연(湛然)
이명
생몰년711 ~ 782.03.27
국적당(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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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정보
총록정보 疏十八卷 (灌頂述湛然再治)
찬술방식 재치(再治)
교감현황 <安元寫本>: "䟽十八卷(灌頂述湛然□□)" [□□: <正保寫本>에 「○○」, <元祿刊本>,<大正藏本>에 「再治」, <韓佛全本>에 「□□」, 案 「再治」].【cf. 朴鎔辰. "『新編諸宗敎藏總錄』의 對校와 校勘 硏究." 『서지학연구』, 67 (2016.09), 177-207.】
형태정보
권수 十八卷
현존정보
서지정보 권제1-15: 목활자본, [不明], [不明]. 시기미상, 寬永중기 木活字本, 동양문고(東洋文庫)
서지정보 권제1,3-15: 목판본, [不明], [1200]. 시기미상, 13C추정, 신연문고(身延文庫_身延山久遠寺)
서지정보 권04上: 목판본, [不明], [不明]. 시기미상, 고려대장경연구소(高麗大藏經硏究所)
서지정보 권제1-15: 목활자본, 秋田屋平左衞門, [不明]. 寬永중기 木活字本, 일본국립국회도서관(日本國立國會圖書館)
연계정보
한문대장경 ◎ 趙城金藏(A No.1527) 『涅槃經疏』 1卷, _函次 : 務茲
한문대장경 ◎ 至元錄( No.1611) 『大般涅槃經疏』 1卷, 章安遵者述 _函次 : 直(680)-庶(681)
한문대장경 ◎ 洪武南藏(U218-219 No.1396) 『大般涅槃經疏』 1卷, 頂法師 撰 天台沙門湛然 再治 _函次 : 鷹 5 (625)-紫 10 (627)
한문대장경 ◎ 永樂南藏( No.1530) 『大般涅槃經疏一部』 _部別 : 此方撰述 _函次 : 土(582)-盟(584)
한문대장경 ◎ 永樂北藏(P163-164 No.1625) 『大般涅盤經疏』 卷33, 隋灌頂撰-唐湛然再治 _部別 : 此土著述 _函次 : 滅-土
한문대장경 ◎ 嘉興藏(J No.1536) 『大般涅槃經疏』 隋灌頂撰-唐湛然再治 _部別 : 此土著述 _法寶總目錄經號:1535 _函次:[正藏] 滅(579)-踐(581)
한문대장경 ◎ 嘉興藏新文豐版 [正藏](3冊 No.53) 『大般涅槃經疏』 卷33, 隋 灌頂撰
한문대장경 ◎ 乾隆藏(L120-121 No.1514) 『大般涅槃經疏』 卷34, 隋 章安頂法師撰 (唐)湛然再治 _部別 : 此土著述 _函次 : 佐-衡
한문대장경 ◎ 縮刻藏( No.1721) 『大般涅槃經疏』 卷33, 隋灌頂撰 唐湛然再治 _部別 : 支那撰述-經疏部 _函次 : 調 6 (31)-調 7 (31)
한문대장경 ◎ 卍正藏(M62 No.1552) 『大般涅槃經疏』卷33, 隋 章安頂法師撰 _部別 : 此土著述 _原版第 32
한문대장경 ◎ 大正藏(T38 No.1767) 『大般涅槃經疏』 卷33, 隋 灌頂撰 _部別 : 經疏部六 _ 聯關資料:No s.375,1765,1766 _【原】明崇禎十一, 十四年中刊增上寺報恩藏本 바로가기
한문대장경 ◎ 佛教大藏經(G62 No.1859) 『大般涅槃經疏』 卷33, 隋 灌頂撰 _部別 : 經疏部四
한문대장경 ◎ 中華藏(C95 No.1802) 『大般涅槃經疏』1卷, 陳章安頂法師撰,唐天台沙門湛然再治 _【底本】凊藏本
학술정보
학술논문 하유진, 『대반열반경집해(大般涅槃經集解)』에 나타난 『열반경』의 과문(科文)에 대하여(불교학연구 Vol.41, 2014, 불교학연구회) 바로가기

[장소해제]

장소찬자

관정灌頂(561~632)은 절강성(浙江省) 태주(台州)의 장안(章安) 출생. 장안존자(章安尊者)라고도 한다. 23세 때 천태지의(天台智顗)의 문인이 되어 스승이 죽을 때까지 시자(侍者)로서 스승을 섬겼는데, 『법화문구(法華文句)』·『법화현의(法華玄義)』·『마하지관(摩訶止觀)』을 비롯하여 스승의 강설(講說) 대부분을 필사(筆寫)·편집하였다. 또 『지자대사 별전(智者大師別傳)』을 쓰고, 스승에 관한 문서를 모아 『국청백록(國淸百錄)』을 엮었으며, 그 밖에도 『열반경소(涅槃經疏)』·『관심론소(觀心論疏)』를 저술함으로써, 후세에 석가에 대한 아난다(阿難陀)로 비유되었으며, 중국 천태종 제2조(祖:또는 제4조)로 일컬어지는 등 천태종을 세우는 데 기초를 굳혔다.
<고려대장경연구소 정영식>

담연(湛然, 711-782)은 당나라 때의 승려이며, 천태종의 제9조이다. 속성은 척戚씨이며, 상주常州 형계荊溪 사람이다. 유가儒家 집안에서 태어나 홀로 불법佛法을 좋아하였다. 17세에 금화방암金華方巖에게 천태교관天台敎觀을 전수받고, 20세에 좌계현랑左溪玄朗 문하에 들어간 이래 오로지 천태교학을 연찬하였다. 38세에 출가하고, 월주越州의 담일曇一율사에게 율을 배웠다. 43세에 스승인 현랑이 입적하자 강석講席을 이어 천태교법을 홍포하여, 천태종 중흥에 크게 기여하였다. 수차례 칙명으로 왕의 초청이 있었으나 모두 병을 핑계로 사양하여 나아가지 않았다. 만년에는 천태산에 머무르다 세수 72세로 입적하였다. 그는 천태종의 중흥조로 불리며, 형계존자荊溪尊者 또는 묘락존자妙樂尊者 등으로 불린다. 평생 30여부의 많은 저술을 남겼으며, 주요 저작은 『법화현의석첨法華玄義釋籤』10권,『법화문구기法華文句記』10권, 『지관보행전홍결止觀輔行傳弘決』10권,『지관대의止觀大意』1권,『십불이문十不二門』1권, 『금비론金錍論』1권 등이 있다.
<천태불교문화연구소 오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