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닫기

대열반경(大涅槃經)


개요

[경명] 대반열반경 大般涅槃經
[약] 열반경(涅槃經) [별] 대본열반경(大本涅槃經), 북본열반경(北本涅槃經)
[범] Mahāparinirvāṇa sūtra. 󰎌Mahāparinibbāna suttanta. [장] ḤPhags pa yoṅs su mya ṅan las ḥdas pa chen poḥi mdo
[역] 法顯(3) / 曇無讖(40) / 慧嚴 외(36)

내용

부처님의 입멸을 다룬 경전으로 크게 초기불교와 대승불교 두 종류로 나누고 있다. 초기불교 전통의 『대반열반경』은 팔리어본과 산스크리트어본, 5종의 한역본과 티베트어본이 현존한다. 한역본은 후진(後秦)시대 불타야사(佛陀耶舍, Buddhayaśas)와 축불념(竺佛念)이 함께 번역한 『유행경(遊行經)』, 역자미상의 『반니원경(般泥洹經)』, 서진(西晉)의 백법조(白法祖)가 번역한 『불반니원경(佛般泥洹經)』, 동진(東晋)의 법현(法顯, 340~?)이 번역한 『대반열반경(大般涅槃經)』ㆍ『유부율잡사(有部律雜事)』권35에서 『열반경』에 상응하는 부분을 의정(義淨, 635~713)이 번역한 5종이다. 산스크리트어본과 티베트어본은 독일의 학자 발트슈미트(Waldschmidt)에 의해 편집되었다.
대승불교의 『대반열반경』에는 크게 3종이 있다.

[1] 동진(東晋)의 법현(法顯)이 405년 이후에 한역한 6권. K0652 (T.0007 ) [별] 방등니원경(方等泥洹經), 방등반니원경(方等般泥洹經)
부처님의 입멸과 그 전후 사정을 밝히고 있다. 80세로 입멸할 당시의 부처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귀중한 경전이다. 이 불전은 담무참이 번역한 대반열반경 및 같은 이름의 이역본과 구분하기 위해, 불반니원경 및 반니원경과 함께 소승 열반경이라고 불린다.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부처님이 1,250명의 대비구들과 함께 비야리의 큰 숲속에 있는 중각(重閣) 강당에 있었다. 부처님은 성에 들어가 걸식하고 돌아와 아난에게 자리를 펴게 하고 삼매에 들었다. 잠시 후 삼매에서 깨어난 부처님이 자신은 석 달 후에 반열반(般涅槃)에 들 것이라고 말하자, 대지는 진동하고 아난 등은 부처님이 열반에 들 것을 걱정하였다. 부처님은 그들을 위로하면서 게송으로 "일체의 유위법은 모두 무상으로 돌아간다. 서로 돕고 사랑하던 사람도 반드시 헤어지게 된다. 여러 행법은 모두 이와 같으니 마땅히 슬퍼하고 괴로워하지 말라."라고 설한다. 부처님은 비야리에서 온 여러 이차(離車) 즉 왕족들에게 국토를 번성하게 하고, 국민들을 풍족하고 즐겁게 하자면, 첫째 서로 화합하고 위배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둘째 서로 깨우쳐 주고 좋은 일을 의논하며, 셋째 금계를 지키고 예의를 갖추고, 넷째 부모와 어른들을 존경하고, 다섯째 친척끼리는 화목하여 서로 받들고 따라야 하며, 여섯째 국내의 지제(支提) 즉 탑들을 보수 및 공양하며, 일곱째 불법을 받들어 비구와 비구니, 우바새와 우바이를 보호해야 함을 설한다. 또 비구들을 위해서도 공덕을 얻고, 지혜를 키우도록 당부한다. 부처님은 구시나성을 향해 가면서, 여러 마을을 지나는 동안 비구와 브라만 등을 위하여 여러 가지 설법을 한다. 부처님은 다시 파바성에 도달한다. 여기서 대장장이의 아들 순다(純陀)의 공양을 받고, 그에게 희유한 공덕이 있을 것임을 설한다. 또 부처님은 아난에게 몸이 아프니 얼른 구시나성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 이때 순다가 자신의 공양으로 세존이 복통을 얻게 되었다고 자책하자 그를 위로한다. 부처님은 희련강 옆의 사라(娑羅) 쌍수(雙樹) 사이에 도달하여 머리를 북쪽으로 하고 옆구리를 땅에 대고 누웠다. 부처님은 아난의 물음에 대하여 남비니원(藍毗尼園) 즉 룸비니 동산, 보리장(菩提場) 즉 붓다가야, 녹야원(鹿野苑), 사라촌(娑羅村) 등의 네 곳을 예배하는 공덕, 자신이 열반한 후의 공양법과 장례법, 그리고 자신이 이곳에서 열반에 드는 이유 등을 설하고, 아난으로 하여금 자신이 열반에 들게 됨을 성안에 알리도록 한다. 부처님은 아난의 기별을 듣고 모인 대중 가운데 나이 120살인 외도 수발다라에게 불법 가운데 8성도 등이 있으니 이것이 곧 해탈도(解脫道)이며, 이것이 일체종지(一切種智)라고 설한다. 부처님은 최후로 여러 비구들에게 "제행(諸行)이 무상하니, 이것이 곧 생멸하는 법이다. 생과 멸이 이미 소멸하였으니, 적멸을 즐거움으로 삼으라."라는 게송을 설하고 곧 열반에 들었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대중은 슬피 울며 통곡하였다. 아누룻다는 대중의 슬픔을 멈추도록 하고, 대중은 모두 좋은 향과 꽃 등으로 부처님께 공양을 올렸다. 7일이 지난 후 부처님의 시신을 금으로 만든 관에 넣고, 대가섭이 오기를 기다렸다가 마침내 사유(闍維) 즉 다비를 마쳤다. 사리(舍利)는 여덟 나라의 국왕에게 분배되었다. 그 후 가섭은 아난 및 여러 비구들과 함께 왕사성으로 가서 3장(藏)을 결집하였다. 이 불전은 위에 소개한 이역본 외에도 장부(長部) 경전 제16과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잡사(根本說一切有部毗奈耶雜事) 속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모두 다섯 개의 이역본이 있는 셈이다.

[2] 북량(北涼)의 담무참이 414~421년에 한역한 40권 K0105 (T.0374 ) [별] 대본열반경(大本涅槃經), 북본열반경(北本涅槃經)
전체 13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열반경류 경전 가운데 분량이 가장 많고 내용상으로도 가장 완비된 것으로 평가받는다.
부처님의 열반에 대해서 기록하고 여래의 법신은 상주 불변하는 것이며, 일체 모든 중생이 다 불성(佛性)을 가지고 있다는 대승 사상의 정수가 들어 있는 경으로서 가장 널리 읽히는 경전 중의 하나이다. 특히 대승 5대 부문로 꼽히는 화엄부, 방등부, 반야부, 법화부, 열반부 중에서 열반부를 대표하는 경전이 바로 북본열반경이다. 전체 구성은 13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 수명품(壽命品)에서는 먼저 경이 설해지게 된 배경을 설명한다. 2월 15일 부처님이 구시나국(拘尸那國)의 아리라발제하(阿利羅跋提河) 가까이에 있는 사라 쌍수 사이에서 반열반에 들던 때였다. 부처님은 수많은 대중들에게 마지막 설법을 하였다. 즉 순다(純陀)가 바치는 마지막 공양을 받으면서 보시의 과보를 설명하고, 해탈(解脫)과 법신(法身), 반야(般若) 등의 3법(法)을 비롯하여 상(常)‧낙(樂)‧아(我)‧정(淨)의 4법, 여래의 상주(常住), 불성(佛性) 등에 대해서 설법한다. 제2 금강신품(金剛身品)에서는 여래의 몸은 금강처럼 견고하다는 것을 비롯하여 여래의 법신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여래의 법신은 결코 파괴되지 않는 불가괴신(不可壞身)이며, 금강신(金剛身)이다. 부처님이 이러한 법신을 가지게 된 것은 무한한 공덕을 쌓은 결과라는 것을 전생 인연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다. 제3 명자공덕품(名字功德品)에서는 경 제목의 뜻을 밝히고 이 경을 읽는 공덕이 어떠한지 말한다. 즉 대반열반경이라 한 까닭은 마치 모든 강물이 바다로 흘러가듯이 온갖 번뇌를 다 떨치고 마침내 자신의 몸마저도 버린 뒤에야 큰 바다와도 같은 열반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라 한다. 이 경을 믿고 배운다면 8미(味) 즉 여덟 가지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즉 상(常), 항(恒), 안(安), 청량(淸涼), 불로(不老), 불사(不死), 무구(無垢), 쾌락(快樂) 등이 그 여덟이다. 제4 여래성품(如來性品)에서는 여래성, 즉 불성(佛性)에 대해서 말하고, 열반과 4성제(聖諦) 및 4전도(顚倒)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제5 일체대중소문품(一切大衆所問品)에서는 부처님이 대중을 위해서 설법한 내용들은 특정한 경우에 방편으로 말했던 예가 있었다는 것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설명한다. 예컨대 누구든지 제 목숨을 사랑한다고 했던 것은 부처님이 왕사성에 머물 때 사슴 고기를 권하던 사냥꾼들에게 생명을 함부로 해치는 것을 경계하라는 뜻으로 말했던 것이라 한다. 따라서 남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바치는 보살들에게 이 말은 합당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 밖에도 호법(護法)의 과보가 얼마나 큰 것인지 말하고 이 경의 공덕이 크다는 것을 언급한다. 제6 현병품(現病品)에서는 부처님이 병에 걸려 앓게 된 것은 단지 방편일 뿐이라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나서 신통력으로 온몸에서 연꽃이 나오게 한 뒤 그 빛으로 지옥까지 밝혀서 모든 중생의 고통을 없애 주었다. 이처럼 여래란 본래 어떠한 병에도 걸리지 않는 법신임을 설명하고 있다. 제7 성행품(聖行品)에서는 불도를 닦는 보살의 행위가 얼마나 성스러운 것인지 설명하며, 부처님의 전법륜(轉法輪)의 의의를 밝히고 과거세(過去世)의 수행에 대해서도 말한다. 제8 범행품(梵行品)에서는 보살이 닦아야 할 수행에 대해 설명한다. 즉 12부 경전을 읽어야 하며, 불교 교리를 잘 익히고, 때에 따라 적절한 언행을 해야 한다는 등 여러 가지를 거론한다. 그 밖에도 4무량(無量), 4무애(無礙), 6염처(念處)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제9 영아행품(嬰兒行品)에서는 5종 행(行) 중에서 영아행에 대해서 설명한다. 보살이란 마치 어린 아이가 자기 부모와 다른 사람을 구별하지 못하듯이, 모든 사람을 가리지 않고 평등히 대해야 한다는 것 등, 어린 아이를 비유하여 보살의 수행을 말하고 있다. 제10 광명변조고귀덕왕보살품(光明遍照高貴德王菩薩品)에서는 부처님이 고귀덕왕 보살을 상대로 대열반경을 배워 익히면 얻게 되는 열 가지 공덕을 말한다. 제11 사자후보살품(師子吼菩薩品)에서는 부처님이 사자후 보살을 상대로 불성(佛性), 중도(中道), 계박(繫縛), 수도(修道)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제12 가섭보살품(迦葉菩薩品)에서는 부처님이 가섭 보살을 상대로 열반 불성의 뜻을 비롯하여 자비와 지혜, 구제 등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문답함으로써 가르치고 있다. 제13 교진여품(憍陳如品)에서는 부처님이 무상(無常), 고(苦), 무아(無我) 등을 비롯하여 열반 적정에 대한 설법을 함으로써 수많은 외도들이 불법에 귀의하게 되었으며, 아라한과를 얻었다는 이야기로 대단원의 막이 내린다. 대승이든 소승이든 현존하는 여러 열반경류 중에서 분량이 가장 많고 내용상으로도 가장 완비된 것으로 평가받는 열반경이 바로 본 경, 40권 본 대반열반경이다.
[3] 유송(劉宋)의 혜엄(慧嚴)과 혜관(慧觀)이 거사 사영운(謝靈運)과 함께 424~452년 사이에 앞의 두 본을 비교하여 편집한 36권. K1403 (T.0375 ) [별] 남본열반경(南本涅槃經), 신역열반경(新譯涅槃經)
25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후세의 『열반경』 연구는 대체로 남본을 기초로 하고 있다. 후세의 『열반경』 연구는 대체로 남본을 기초로 하고 있다. 흔히 중국의 강남에서 번역되었다고 하여 남본열반경이라 부르는 혜엄의 번역본은 담무참(曇無讖)이 번역한 대반열반경(K-105) 40권, 즉 북본열반경에 비해서 후대에 번역되었기에, 신역(新譯) 대반열반경이라고도 한다. 북본열반경을 토대로 하여 법현(法顯)이 번역한 불설대반니원경(佛說大般泥洹經) 등을 참조하여 모호한 부분과 번역상의 오류를 교정하여 전체 36권 총 25품으로 재정비하여 완성하였다. 이후에 성립된 열반경들은 대부분 이 남본열반경을 토대로 완성되었다고 한다. 제1 서품(序品), 제2 순다품(純陀品), 제3 애탄품(哀歎品), 제4 장수품(長壽品), 제5 금강신품(金剛身品), 제6 명자공덕품(名字功德品), 제7 사상품(四相品), 제8 사의품(四依品), 제9 사정품(邪正品), 제10 사제품(四諦品), 제11 사도품(四倒品), 제12 여래성품(如來性品), 제13 문자품(文字品), 제14 조유품(鳥喩品), 제15 월유품(月喩品), 제16 보살품(菩薩品), 제17 일체대중소문품(一切大衆所問品), 제18 현병품(現病品), 제19 성행품(聖行品), 제20 범행품(梵行品), 제21 영아행품(嬰兒行品), 제22 광명변조고귀덕왕보살품(光明遍照高貴德王菩薩品), 제23 사자후보살품(師子吼菩薩品), 제24 가섭보살품(迦葉菩薩品), 제25 교진여품(憍陳如品) 등 총 25품의 내용 전반은 북본열반경과 크게 다를 바 없다.

『대반열반경』은 문헌연구나 불타관(佛陀觀) 및 불교 교단의 형성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특히 팔리어 『대반열반경』의 문헌학적 연구는 초기불교 및 부파불교의 문헌 연구에 중요한 단서를 마련한다. 『대반열반경』은 초기 불교 경전 중에서 가장 긴 경전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 지금의 형태로 완성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전 내용 중 초기에 성립된 부분과 늦게 성립된 부분을 구분함으로써 경전의 성립사를 추측할 수 있다. 『열반경』은 초기불교 공동체의 발전과 역할 분담을 보여주고 있으며, 입멸한 부처님을 대신해서 두 종류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는 법(法, 󰎌Dhamma)과 율(律, 󰎌Vinaya)을 스승으로 삼을 것, 둘째는 부처님의 사리숭배(舍利崇拜)와 4대성지(聖地)를 순례하라고 한다. 열반경 초기부분에는 법만 제시되었고, 뒷부분에는 율이 아울러 등장한다.
『열반경』 중 팔리어본이 역사적인 모습을 가장 많이 담고 있어 원형에 가까운 것으로 평가된다. 부처님의 유행(遊行), 안거(安居), 발병(發病), 순타(純陀, 󰎌Cunda)의 공양, 최후의 유훈(遺訓), 멸후의 비탄, 사리 8분(分) 등의 내용을 주요한 것으로 하고 있다. 몇몇 한역 『열반경』은 여기서 나아가 제1 결집(第一結集)까지 다루고 있다.
현존하는 대승불교의 『대반열반경』도 상당한 시간을 두고 형성되었다. 용수(龍樹, 150~250)이후로 추정되며, 초기불교의 『열반경』과 그 이후의 『열반경』 경전류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 대승불교의 『열반경』은 초기불교의 『열반경』에 나타난 주요 사건들을 다시 진술하거나 새롭게 해석한다. 이들의 본의는 소승의 소극적 열반관을 부정하고 부처님의 본질을 이루는 대반열반(大般涅槃)을 적극적으로 해석하고 설명함으로써 부처님의 상주와 보편성을 밝히는데 있다. 먼저 열반의 '상락아정(常樂我淨)'을 설하여 부처님의 본질을 이루고 있는 대열반은 법신(法身)ㆍ반야(般若)ㆍ해탈(解脫)을 그 본체로 삼고 있으므로 부처님은 삼덕(三德)을 구족해 영원히 변함없이 상주한다는 것으로 열반의 적극적인 면을 강조하였다. 두 번째로 불신상주(佛身常主) 사상과 더불어 '일체중생 실유불성(一切衆生悉有佛性)'을 주장하여 일천제(一闡提, [범] icchantika)까지도 성불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불성(佛性)이란 불(佛)의 性品(性品) 내지 본성(本性)이란 뜻으로 시간과 공간에 제약되지 않고 두루 상주하며 일체의 중생은 이 불성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불성사상은 대승불교의 구제론(救濟論)의 토대를 형성하며, 중국불교 특히 선불교(禪佛敎)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중국불교에서 『열반경』은 널리 회자되어 많은 주석서가 남아있고 이를 소의경전으로 하는 열반종(涅槃宗)이 있다. 대표적인 주석서로 양(梁)나라 보량(寶亮) 등의 『대반열반경집해(大般涅槃經集解)』71권, 수(隋)나라 혜원(慧遠)의 『대반열반경의기(大般涅槃經義記)』10권, 수나라 길장(吉藏)의 『열반경유의(涅槃經遊意)』1권, 수나라 관정(灌頂)의 『대반열반경현의(大般涅槃經玄義)』2권ㆍ『대반열반경소(大般涅槃經疏)』33권, 신라 원효(元曉)의 『열반종요(涅槃宗要)』1권 등이 있다. <출처 :『고려대장경해제』>